LOVE IS: 여자친구를 위해 6년 동안 그려온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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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정확히 무엇일까? 한줄의 글로 정의하려하지 말고 이 그림들을 보자.

이 그림들은 한국계 아티스트 앤드류 후 가 지난 6년 동안 사랑하는 여자 친구를 위해 그려서 문자로 보내준 것들이다.

그는 이 그림들을 여자친구의 이니셜을 따서 <HJ-스토리>라고 명명하였고, 그의 블로그에서 이를 본 아티스트 동료들에 의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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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커플은 2013년 결혼에 골인했다고 한다. 하지만 남편 앤드류는 지금도 매일 매일 아내를 위한 그림을 그리고 있다.

보기만 해도 마음 따뜻해지는 그림들, 그리고 사랑이 얼마나 사소한 것들에 존재하는지 일깨워주는 글들을 감상해 보자. HJ-Story.com을 방문하면 더 많은 그림들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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