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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울수록 꽃이 그리운 계절. 꽃을 항상 몸에 지닐 수 있게 해주는 아이템이 있습니다.

이 제품은 엣시숍p인 티니 타이니 플라넷이 디자인한 테라리움 목걸이로, 작은 유리병안에 말린 꽃을 담았습니다. 병은 코르크 마개로 밀봉되어 있으며 그외에 크리스탈 장식과 체인 등으로 한껏 멋을 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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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라는 이니셜로만 알려진 숍 오너는 어려서부터 캠핑을 즐기는 등 자연과 함께 하는 삶을 살았고 한편으로 인형의 집과 같은 미니어쳐 제작에 몰두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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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걸이는 그녀의 두가지 취미가 자연스럽게 합쳐진 것으로 뉴욕 주립대 재학시 친구들에게 선물하던 것들을 상품화하여 엣시에 숍을 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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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티니 타이니 플라넷에서 26~27 달러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정은미
가업인 학원 사업을 하다가 플라워에서부터 인테리어 소품까지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컴퍼니 블룸앤코와 성수동의 복합공간 무드랩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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