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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의 헤르미온으로 아직 엠마 왓슨을 기억하는 사람에게는 충격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녀가 열렬한 팬인 ‘야한’ 웹사이트가 있다고 한다.

바로 OMGYES.com, 즉 “Oh, my God. Yes!”란 이름의 사이트다. 이 이야기는 얼마 전 한 무대에서 엠마가 미국의 대표적인 여성 운동가이며 저널리스트인 글로리아 스타이넘과의 대담을 나누는 과정에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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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OMGYES.com은 포르노와는 거리가 먼, 상당히 학문적인 사이트이다. “여성의 성적 쾌락의 베일을 벗긴다”라는 모토로 과학적인 연구를 통해 여성들의 성적 쾌락을 보는 다양한 시각을 제공해준다.

Captured from OMGYES.com

Captured from OMGY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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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들은 그래픽, 동영상 그리고 현실적인 시뮬레이션을 통한 연구 결과들을 제공 받는데, 여성 오르가즘의 문제를 해결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성적 절정을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를 얻는다는 면에서 대단히 높은 평판을 얻고 있다.

단 이 사이트는 무료는 아니고 일회성 가입비 32달러가 필요하다.

비싼 가입비인 것 맞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어요. 꼭 방문해 보세요

엠마의 얘기다. 여성으로서 섹스와 섹스가 주는 즐거움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는 것, 당당한 그녀답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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