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거리의 키스를 렌즈에 담은 포토그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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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으로도 출간된 바 잇는 사진작가 이그나시오 레만의 <100 월드 키스>. 말 그대로 전세계 거리에서 만난 다양한 커플들의 키스하는 장면을 렌즈에 담는 프로젝트이다.

행복은 키스와도 같아서 즐기기 위해서는 나눠야 한다. — 버나드 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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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저의 이 명언처럼 보기만 해도 행복이 전파되는 것 같은 성별, 나이, 인종을 넘은 커플들의 키스 장면들을 감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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