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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앤에서도 소개한 바 있는 무라드 오스만과 나탈리 자카로바 커플은 인스타그램에서는 슈퍼스타이다.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남자친구의 손을 잡고 이끄는 나탈리의 뒷모습을 담은 그들의 사진들은 #FOLLOWME라는 태그와 함께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그런데 정말 이들의 촬영과정도 사진처럼 아름답기만 했을까? 무라드 오스만은 최근 유튜브를 통해 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그들이 처음 인도를 방문했던 당시의 상황을 촬영한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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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나탈리의 뒷모습과 아름다운 도시의 풍경을 포착한 한 컷을 구하기위해 이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사진을 찍기 위해 거리의 수많은 사람들과 협상을 해야하고 촬영을 하다가도 다른 장소로 쫒겨나는 경우도 허다하다.

촬영허가를 받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사진을 찍으려고 하면 나가라고 하는 사람들도 다뤄야 해서 무라드는 고충을 토로한다.

“사람들이 내 카메라를 가져가지 않기를 바랄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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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쩃든 그들의 사진들을 보며 대리 만족이라도 하는 우리들로서는 그들이 꿋꿋이 여정을 계속하기를 바랄 분이다.

 

This is what I’m seeing while we are creating a new travel surprise for u. Team is always with me.) Именно такую картинку я вижу, когда мы на съемках в путешествиях.) Готовим для вас большой-большой сюрприз. Они всегда за кадром, но не сегодня. Дима @dimamarusov – мастер слова, момента и ощущений… Антон @antonborodavka – мастер полётов,ракурсов и видов…. Сережа @gannotsky -мастер видео, обстоятельств и действий … Мурад @muradosmann -мастер всей моей жизни … Вот так и живём !!!)

Nataly Osmann(@natalyosmann)님이 게시한 사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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