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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콤 (Rom-Coms), 즉 로맨틱 코메디는 헐리우드에서도 가장 잘 팔리는 영화 장르 중 하나. 올해에도 볼만한 롬콤이 풍성하다. 연말 사랑하는 사람과 꼭 봐야할, 올해 화제가 되었었던 섹시한 로맨틱 코메디 9편을 소개한다.

01 겟 어 잡 (Get A Job)

안나 켄드릭과 마일스 테일러가 대학을 갓 졸업한 커플을 연기한다. 말할 것도 없이 직장을 얻는 것이 가장 큰 난관.

02 나의 그리스식 결혼식 (My Big Fat Greek Wedding) 2

니아 바르달로스와 존 코르벳이 돌아왔다. 2년에서는 기분파인 10대 딸과 결혼상의 사소한 문제들, 그리고 또 하나의 큰 결혼식을 다뤄야 하는데…

03 데몰리션 (Demolition)

제이크 질렌할이 성공한 투자은행자 역을 맡았다. 자동차 사고에 의한 아내의 죽음을 계기로 자신의 결혼 생활을 돌아보면서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는데…

04 마더스 데이 (Mother’s Day)

<뉴 이어스 이브>와 <발렌타인 데이>의 게리 마샬의 최신작. 그의 작품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영화. 제니퍼 애니스톤, 케이트 허드슨, 줄리아 로버츠…캐스팅 조차 화려하다.

05 미 비포 유 (Me Before You)

조조 모예스의 동명 소설을 영화한 작품으로 <왕좌의 게임>의 히로인 에밀리아 클라크와 샘 클라핀이 주연을 맡았다. 사지가 마비된 환자를 돌보는 도우미 에밀리아는 곧 사랑하게 빠지게 되는데…

06 이퀄즈 (Equals)

S.F. 로맨틱 코메디라고 할까. 인간이 더이상 감정을 갖지 못하게 된 미래에서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니콜라스 훌트는 사랑을 발견한다.

07 하우 투 비 싱글 (How To Be Single)

맨해탄에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네명의 젊은 여성들의 좌충우돌 스토리.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다코타 존슨이 주연을 맡았다.

08 홍콩은 이미 내일 (Already Tommorrow in Hong Kong)

리얼리티 쇼로 스타덤에 오른 한국계 여배우 제이미 정과 브라이언 그린버그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사랑에 빠지는 연인 역을 맡았다.

09 더 쵸이스 (The Choice)

테리사 팔머는 진지한 남자와 진지한 연애를 꿈꾸는 의대생이지만 하필 바람둥이인 벤자민 워커에게 끌리게 되는데…니콜라스 스파크 감독의 작품이니 기대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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