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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극한 상황에서도 꽃피는 인간과 생명에 대한 인간의 사랑, 인류애. 그 인류애의 위대함을 보여주는 가슴 뭉클한 사진 18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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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을 앓다가 1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며 간과 신장을 기증한 중국 소년. 그리고 그 소년과 소녀의 어머니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하는 의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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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혼의 악습 속에 결혼했다가 법원으로부터 이혼 허가를 받고 활짝 웃는 10세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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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와 점심을 나눠먹는 티벳 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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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 옆에 웅크리고 잠든 생후 3주의 알비노병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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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마비 소년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대나무 피리를 불고 있는 발리의 한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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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3시간의 심장 이식 수술로 기어코 환자를 살려낸 의사와 구석에서 지쳐 잠든 그의 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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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의사보다 오래 살며 감사함을 잊지 못하는 그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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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스페인 내전 당시 한 아이를 업고 다리를 건너 달리는 한 저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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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을 기도한 한 여인을 살리려고 애쓰는 중국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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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천안문 사태 당시 중국 정부에 저항하는 한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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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테러 희생자들을 위한 연주회에서 연주 도중 눈물을 흘리는 뱅쿠버의 바이올리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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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 대학살 이후 처음 열린 학예회에서 발레를 공연한 초등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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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평화를 기원하는 100,000명의 티벳 승려들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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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아일랜드 소요 사태 당시 영국군의 총구 앞에서 소리를 질러 항의하는 아일랜드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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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소보의 난민 캠프에서 철조망 사이로 할아버지에게 건네지는 어린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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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쟁 당시 생후 2주된 새끼 고양이에게 우유를 먹이고 있는 UN 참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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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소녀를 구출하고 있는 LA의 소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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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전쟁 당시 미국 여군의 손을 꼭 잡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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