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념을 깬 블랙 웨딩 드레스, 그녀의 당당한 아름다움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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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드레스는 당연히 화이트이다. 화이트가 ‘순결’을 상징한다는 사회의 통념 때문에 그렇다. 하지만 그 통념을 깨고 블랙 드레스를 입은 신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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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블로거인 소피 카치아는 자신의 결혼식에서 자수로 액센트르 준 멋진 블랙 드레스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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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 그녀의 약혼자인 자리드는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소위 ‘전통’이라는 것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고 한다.

내게 왜 검은 드레스를 입느냐고 묻는다면 달리 할 말이 없어요. 내가 입고 싶었기 때문이라는 말 밖에는

자리드 또한 ‘전통적인’ 쓰리피스 수트 대신 패이즐리 셔츠에 붉은 벨벳 쟈켓과 왁스로 코팅된 검은 바지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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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결혼식 또한 파격으로 가득하다. 결혼식은 그녀의 25세 생일날에 치뤄졌는데 초대받은 하객들은 그녀의 생일 파티인줄 알았지 결혼식인줄은 몰랐다고 한다.

통상의 결혼식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를 모두 배격하고 우리 자신에게 집중해주길 바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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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당함 때문일까, 매혹적인 블랙 드레스를 입은 그녀의 자태는 어떤 신부보다도 아름답다. 감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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