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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는 아주 유쾌할 수 있다. 독자들의 투고를 주로 소개하는 인터넷 매체 Whisper에 올라온 섹스하다 빵 터진 사연들을 허핑턴포스트가 정리했다. 아마 한두개 정도는 내 경험이라 뜨끔해 할 분들도 있으리라.

어젯밤 남친과 섹스를 하는데 뒤집으라고 해서 몸을 돌리다가 너무 취해서 침대에서 떨어졌다. 웃느라 섹스를 더 못 했다.”

“한 번은 섹스 도중에 내가 방귀를 뀌었다. 그런데 배꼽을 잡으며 웃던 여자친구가 방귀를 뀌었다.”

“한창 섹스를 하는 중에 고양이가 약혼자 등에 올라타더니 나를 빤히 봤다. 너무 웃다가 그만 섹스의 열기가 다 식어버렸다.”

“여친이 갑자기 이상한 신음을 냈다. 너무 웃겨서 더 이상 섹스를 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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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를 너무 열렬하게 하다가 침대 머리에 머리가 낀 적이 있었다, 그런데 잘 안 빠진다. 웃느라 섹스는 더 못했다.”

“섹스 도중 내 젖가슴이 눌려 모유가 내 얼굴로 튀었다. 웃을 수밖에 없었다.”

“우리는 약에 취한 상태에서 섹스를 하고 있었다. 내가 상위 자세로 있었는데, 남친이 내 엉덩이를 찰싹 치려다가 잘못하여 자기 거시기를 쳤다. 난 웃느라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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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를 하다가 처음으로 남자친구 앞에서 방귀를 뀌었다. 둘 다 너무 웃겨 섹스를 중단해야 했다.”

“남친이 두 번이나 내 얼굴에 침을 흘렸다. 웃느라 섹스를 더 못했다.”

“남친은 내가 오르가즘을 느끼면서 ‘그분이 오셨어!’라고 괴성을 지르는 바람에 웃었다.”

“한 번은 방귀를 뀌는 동시에 약간의 오르가즘을 느꼈는데 남친이 웃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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