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딸의 학교 생활을 바꿔준 한 엄마의 정성어린 도시락

0

사랑은 도시락에 담겨…한 엄마의 극진한 딸 사랑이 어린 딸의 학교 생활을 근본적으로 바꿔버린 따뜻한 사연이 있다.

홍콩에 사는 캔디스 쿠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딸이 친구가 없어 외로워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했다. 특히 점심시간에도 혼자 밥을 먹는 딸을 보고 그녀는 아이디어를 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주제로 딸의 도시락을 만들어준 것. 그녀가 만든 도시락은 지블리의 토로로, 헬로 키티, 무우민, 스누피 심지어 스타워즈의 캐릭터까지 총 망라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그런 엄마의 정성이 통해서 딸의 도시락은 학교의 명물이 되었으며 그녀와 점심을 같이 먹으려는 학우들로 그녀의 학교 생활은 하루하루 행복하고 즐거운 것으로 탈바꿈했다고 한다.

자, 엄마의 작품을 감상해 보자.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

Related Story

ADVERTISEMENT

ADVERTISEMENT

More from Art & Cul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