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버락 & 미셸 오바마의 러브스토리

0

1989년 버락 오바마는 미셸 로빈슨과 스파이크 리 감독의 영화 <똑바로 살아라 (Do the Right Thing)>을 보면서 첫 데이트를 시작한다.

이들이 처음 만났을 때 미셸은 시카고의 로펌 시들리 오스틴에서 마케팅 및 지적재산권 전문 변호사로 일하고 있었는데 그녀는 그 로펌에 여름 인턴을 하러 온 한 하버드 로스쿨 학생의 멘터를 담당하게 된다. 그 학생이 바로 버락 오바마였고 그 이후의 스토리는 역사의 일부가 되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연인으로서 그리고 같은 가치를 지향하는 동지로서 긴 세월 동안 서로에 대한 사랑과 존경을 잃지 않았던 이들 커플, 첫 데이트 후 27년이 지난 올해 그들의 첫 데이트를 소재로 단편 영화 <Southside with You> 로 만들어졌고 이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커플에게 헌정되었다.

동 영화에 담긴 사진들, 그들의 서로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과 존경이 담긴 사진 몇장을 소개한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Related Story

ADVERTISEMENT

ADVERTISEMENT

More from Art & Cul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