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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2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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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1편이 기대 이하라는 평으로 흥행에는 실패했지만 원작 소설의 위력 탓일까?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2편 (원제: 50 Shades Darker)에 대한 관심은 대단하다.

2편 역시 제이미 도넌과 다코타 존슨이 주연을 맡았고, 내년 개봉 예정인데 1편과 마찬가지로 발렌타인 데이에 맞춰 개봉한다고 한다. 영화 관계자와 평론가들에 의하면 2편은 1편 보다 훨씬 자극적이고 도전적인 섹스 씬을 담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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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오늘 공식 포스터와 공식 트레일러의 티져가 공개되었다. 공식 트레일러는 내일 (현지 시간 9월 14일) 공개될 예정인데 이를 보면 영화의 수위를 짐작할 수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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