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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3기로 투병 중인 사라는 한쪽 유방을 이미 절개했고 케모 치료로 머리카락을 모두 잃었다. 하지만 그녀는 그런 극한 상황에서도 임신, 36주만에 새 생명을 세상에 내보냈다. 강한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아들임을 입증이라도 하듯이 아기는 열심히 말라버린 엄마의 가슴을 물고 매달린다.

ⓒKatie Murray Photography

ⓒKatie Murray Photography

ⓒKatie Murray Pho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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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음 아프면서도 감동적인 스토리는 사라의 요청에 의해 포토그래퍼 케이티 머레이에 의해서 사진으로 기록되고 있다. 자, 사라에게 힘을 보태자. 그녀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라이크하고 공유함으로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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