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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떨어지고 해가 짧아지며 낙엽이 진다. 가을이 되어 달라지는 것은 자연만이 아니라 우리 몸도 마찬가지. 가을이 되면 우리 몸에 일어나는 변화 6가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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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일을 더 잘하게 된다

하버드 대학생 136명을 상대로 한 연구에서 서늘한 날씨는 생산성이 증가하고 일에 대한 집중력이 강해졌다고 한다.

02 성적으로 더 흥분한다

전통적으로 가을은 사슴을 포함한 포유류들이 짝짓기에 나서는 계절. 인간도 포유류여서 예외는 아니다. 실제로 노르웨이의 연구팀에 의하면 섹스 호르몬으로 알려진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는 가을에 가장 왕성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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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사교 반경이 줄어든다

날씨가 쌀쌀해진 탓에 야외 활동보다는 실내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진다. 이로 인해 페이스북 등의 소셜 미디어 활동과 전화 통화 및 모바일 채팅이 급증한다고.

실제로 1년전 22,600명의 모바일 유저를 상대로 한 조사에 의하면 날씨가 추울수록 통화량과 문자 전송량이 증가했다고 한다.

04 무드에 젖기 쉽다

흔히 ‘가을을 탄다’라고 한다. 비록 과학적으로 그 명확한 증거가 밝혀진 바는 없지만 과학자들은 호르몬과 뇌신경 전달체의 분비와 관련이 있을 것이라 추축한다.

예를들어 수면을 지배하는 호르몬인 코르티졸, 기분을 좌우하는 뇌신경 전달체인 도파민과 세로토닌은 우울증과 직결되어 있는데 가을에 이들 전달체의 분비가 줄어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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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잠이 늘어난다

물론 낮이 짧아지고 해가 늦게 뜨는 영향도 있지만 과학적으로 수면 활동을 제어하는 코르티졸이나 멜라토닌 레벨이 가을에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고.

06 보다 창의적이 된다

Acta Psycologica라는 학술지에 재미있는 연구 결과가 실려 있다. 날씨에 따라 창의력이 어떻게 달라지는가에 대한 연구를 다른 이 논문에 의하면 더운 날씨에서는 ‘합리적인’ 창의력이, 추운 날씨에는 ‘파격적인’ 창의력이 우세하다고. 말하자면 가을에 발휘되는 창의력은 그 레벨이 다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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