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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체위와 테크닉을 연구하고 장어 같은 스태미너 음식들을 찾아 먹고 다니는 남성들에게 그녀의 섹스 만족도를 급상승시키는, 정말 쉬운데 잘 안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섹스 후 커들링 (cuddling), 즉 연인과 껴안고 가벼운 스킨쉽을 나누는 행위가 바로 그 방법이다. 적어도 캐나다의 <섹스 정보 및 교육 위원회>가 글로벌 콘돔 메이커 트로얀과 공동으로 실시한 서베이에 따르면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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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명의 캐나다인들을 대상으로 마지막으로 한 섹스에 대해 조사한 이 서베이에서, 섹스 후 6-10분 정도 커들링을 한 여성의 경우 71%가 섹스 만족도에 대해 “매우 좋았다”라고 평가했다. 반면 커들링을 하지 않는 여성의 경우 41%만이 같은 만족도를 표시했다.

사실 커들링 같은 후희는 애무 같은 전희만큼이나 중요하다고 겔프 대학 교수인 로빈 밀하우센 박사는 강조한다.

(커들링 같은) 포스트 섹스 액티비티는 연인간의 연결감을 책임지는 호르몬인 옥시토신의 분비와 밀접한 관계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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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많은 여성들이 섹스가 끝나면 무방비 상태를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섹스 후 커들링은 보호되고 있다고 하는 심리적 안정감을 부여한다고 한다.

남성들이여, 섹스가 끝났다고 담배를 피우거나 화장실로 달려가지 말고 그 자리에서 그녀를 꼭 껴안아 주라. 연구 결과에 따르면 6분의 커들링이면 충분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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