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양들을 위해 옷을 벗은 알리시아 실버스톤

0

alicia-silverstone

 

영화 <클루리스> 등으로 국내 팬들에게 익숙한 여배우 알리시아 실버스톤이 개념 배우임을 증명했다. “I’d rather go naked than wear wool (동물털을 입느니 벗고 다니겠다).”라는 슬로건으로 유명한 동물 보호 단체 PETA와 함께이다.

양들의 털이 깎일 때 몸에 무수한 상처를 입고 고통을 당해요. 하지만 그 누구도 양의 몸에 난 상처를 치료해지는 않죠.”

이 사진은 곧 뉴욕의 빌보드에 실린다고 한다. 이제 40을 넘어서 배우로서 전성기는 지났지만 여전히 멋진 배우가 아닐 수 없다.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

Related Story

More from Entertain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