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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남자들이 마치 메이저 리그 야구 개막을 기다리듯이 달력에 표시를 해놓고 기다리는 이벤트 중 하나가 바로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SI)의 수영복 이슈이다.

그런 남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듯 이번 SI의 수영복 이슈는 크리스 타이젠, 알리 라이스만, 시몬느 바일스, 그리고 63세의 슈퍼 모델 크리스티 브링클리 등 쟁쟁한 경쟁자를 제치고 당대 최고의 섹시 모델 케이튼 업튼이 커버걸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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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케이트에 있어서 SI 수영복 이슈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녀가 모델로서 인정받기 시작한 것이 2012년 및 2013년 수영복 이슈였으니 말이다. 하지만 피지의 포토그래퍼 유 차이가 담당한 이번 촬영에서 그녀는 거의 누드나 다름없는 아찔한 노출로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우리가 데뷰시킨거나 다름없는 케이트가 다양한 활동으로 월드 스타로 성장하는 것을 지켜봐 왔습니다. 이제 그녀가 고향으로 돌아온 것 같아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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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의 담당 에디터 MJ 데이의 말처럼 이번 이슈는 케이트의 커리어에 있어서도 하나의 중요한 마일스톤이 될 것임에 틀림없다. 체형과 나이의 여자들의 몸을 축복하려는 의도로 기획되어 수십년간 남자 독자들의 눈을 즐겁게 해 온 수영복 이슈는 오늘부터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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