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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 <우리 삶이 춤이 된다면>으로도 유명한 조단 매터는 댄서들을 모델로 마치 시간이 정지된 것 같은 자태를 연작으로 발표하고 있는 사진작가다. 2013년 한국에서도 전시회를 가졌으며 발레리나 김주원과도 협업, 국내에도 팬층이 두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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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댄서들에 주목한 포토그래퍼는 조단 매터만이 아니다. 많은 포토그래퍼들이 인체의 아름다움과 역동성에 매료되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숨을 죽이게 만드는 작품들을 남겼다. 그중 대표적인 포토그래퍼 10명을 소개한다.

01 바딤 스타인

02 켄 브로와 & 데보라 오리


03 에릭 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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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조단 매터

 

05 얀 매스니

 

 

06 오마르 로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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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알렉산더 야코블레브

 

08 모하메드 타허

 

09 로이스 그린필드

 

10 리사 토마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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