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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최고의 지성파 대세 여배우답게 빈틈이 없다. 엠마 왓슨이 최근 ‘인 투 더 글로스’와의 인터뷰에서 그녀의 버자이너 관리법을 소개했다.

저는 퍼 오일을 써요. 어디에나 발라요. 머리에서 눈썹은 물론 음모에도요.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는 멋진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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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 오일은 포도씨, 호호바, 티트리 등이 섞인 오가닉 오일로  제품 홈페이지에 따르면 음모를 부드럽게 하고 안으로 자라는 털을 제거해주며 모공을 청소해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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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광팬인 섹스 사이트를 당당히 밝힌데 이어 역시 솔직해서 더 멋진 그녀다운 코멘트다. 그나저나 기네스 펠트로우 또한 그녀만의 특별한 버자이너 관리법이 있다는데, 사랑받는 여성이 되기 위해서 버자이너 관리 정도는 기본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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