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 아기 전용 스파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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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서부에 오픈한 고급 스파 <베이비 스타 퍼쓰>는 6개월 이하의 아기만을 대상으로 마사지와 하이드로 테라피를 제공한다.

이 스파에서 자체 기술로 개발한 <버비>라는 이름의 부양 기구가 화제인데, 아기들이 이 기구를 타고 물에 둥둥 떠있는 광경이 너무 귀여워서 화제가 될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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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구는 아기들이 물속에서 자유롭게 움직임으로써 근육 발달을 도와줄 뿐 아니라 수영을 가르치는데에도 효과적으로 쓰인다고 한다.

베이비 스파 퍼쓰는 그 인기에 힘입어 영국, 남아프리카 공화국, 스페인 등에서 프랜차이즈점을 오픈한다고 한다. 우리나라에도 들어오기를 기대하면서 귀여운 아기들의 자태(?)를 감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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