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자이너 액티비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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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29일 파리의 오르세이 박물관에서 진행된 충격적인 퍼포먼스. 버자이너 노출로 논란이 되었던 19세기 명화 <세계의 기원 (The Origin of the World)> 아래에서 한 여성이 자신의 버자이너를 적나라하게 노출하는 퍼포먼스를 감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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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의 주인공은 룩셈부르크 출신의 행위 예술가이자 사진작가인 데보라 드 로베르티. 그녀의 퍼포먼스를 보고 욕을 하는 관람객이 있는가 하면 박수를 치고 환호하는 관람객도 있다. 마찬가지로 이 동영상은 소셜 미디어 공간에서 퍼져나가 수많은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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