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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폈다가 아내의 인스타그램에 소환된 메이저 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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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바람을 잘못 폈다가는 관계가 끝장나는 것은 물론 소셜 미디어에서 공개 망신을 당할 각오를 해야하는 시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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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시카고 컵스의 유격수 애디슨 러셀의 부인 멜리사 러셀의 인스타그램 포스팅 하나가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사진 자체는 23세의 멜리사의 매력적인 비키니 셀카이지만 문제는 사진 캡션.

 

Vitamin Sea

Melisa Russell(@russellmelisa)님의 공유 게시물님,

멜리사는 캡션에 “자신의 행복을 위한 선택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것은 (남편에게) 배신 당하고 거짓말로 속임을 당하고 모욕을 당한 사실을 극복해 줍니다”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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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충격적인 것은 멜리사의 친구가 쓴 댓글. 그녀는 애디슨이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멜리사를 때렸다고 폭로했다. “멜리사는 그 사실을 알리고 싶어하지 않았지만 난 참지 않겠어요.”

멜리사의 캡션은 그녀에 의해 수정되었고 친구의 댓글도 삭제 되었지만 이미 사건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시카고 선 타임즈에 의하면 MLB는 애디슨의 가정 폭력에 대해 정식으로 조사할 예정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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