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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으로 보내고 받는 문자, 당신의 연애를 서서히 망치고 있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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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자체가 문제는 아니지만 전통적인 대화와 소통 방식을 전적으로 대체해 버리고 있다면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문자 대신 직접 통화를 해야할 이유 5가지를 소개한다.

01 파트너의 목소리를 좋아한다는 메세지를 줄 수 있다

“목소리 듣고 싶었어”라는 말 보다 은근하면서도 스윗한 말은 없다. 특히 사람의 목소리는 얼굴이나 키 같은 외향과 마찬가지로 그 사람의 매력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팩터. 누군가 자신의 목소리를 좋아해 준다는 사실은 그사람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이는 연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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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잘못 전송될 일이 없다

:)를 보내야 할 상황에서 :(를 보내는 것은 큰 사고이다. 습관처럼 붙이는 “ㅋㅋ”나 “ㅎㅎ”가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는 상황도 얼마든지 있다. 직접 얘기를 하면 이 모든 실수를 방지할 수 있다.

03 쓸데없는 게임을 방지할 수 있다

내가 보낸 메세지를 그사람은 언제 봤을까? 왜 봤으면서도 답을 안할까? 답을 하는데 왜 시간이 걸릴까? 반대로 그사람이 보낸 메세지를 언제 보는 것이 좋을까? 바로 답장을 할까 아니면 시간을 좀 끌까?

경험해 본 사람들이라면 다 알고 있을 불필요한 게임들이다. 괜한 일로 연애가 꼬이게 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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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통화는 캡쳐가 안된다

주고 받은 문자가 캡쳐되어 누군가에게 보여질 수도 있다는 사실은 특히 여성이라면 민감하게 생각하는 문제이다. 물론 통화를 녹음할 수도 있겠지만 가능성이 낮고 사진 파일에 비해 그 전파성이 훨씬 낮다.

05 파트너를 위해 시간을 낼 수 있음을 보여줄 수 있다

문자는 예를들어 이동 중에도 식사 중에도 가능하다. 반면 통화는 별도로 시간을 내지 않으면 안된다. 그래서 통화는 문자와는 비교도 안되는 파트너에 대한 커밋먼트를 보여줄 있는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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