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멋진 타투 프로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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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타투 아티스트가 멋진 타루 프로포즈로 전세계 네티즌들을 감동시키고 있다. 콜로라도의 30세 남성 비니 카팔도-스미스가 그 주인공.

동영상을 보면 카팔도-스미스는 여자 친구 브룩 우다크에게 자신의 복사뼈에 하트를 그려줄 것을 부탁한다. 한번도 타투를 해 본적이 없었던 우다크는 그의 설득에 넘어가 타투 바늘을 잡기로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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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가 팬츠를 걷어올려 내민 그의 허벅지에는 그가 미리 새겨놓은 깜짝 프로포즈가 그려져 있었다. 수년전 우다크가 한 레스토랑에서 냅킨에 끄적였던 귀여운 커플 그림과 함께 “나와 결혼해 줄래?”라는 문구와 “예스”와 “노”를 선택할 수 있는 박스가 새겨진 것.

환희에 넘친 우다크는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언제 바늘을 무서워 했었냐는 듯 “예스”에 체크를 함으로써 그의 프로포즈를 받아 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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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은 2018년 가을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다. 결혼식 때 이들은 진짜 결혼 반지를 낄지, 아니면 타투 링을 그려 넣을지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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