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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지려는 여성들의 욕망만큼이나 강렬한 것이 강해지려는(?) 남성들의 노력이 아닐까 한다. 그래서 요즘 미국에서 유행하고 있다는 강한 남자가 되기 위한 새 시술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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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화의 정력의 상징인 프리아포스 (Priapus, 사타구니라는 단어의 어원이기도 하다)의 이름을 따 P-숏이라 이름지어진 이 시술은 팔 등으로부터 소량의 혈액을 빼내 혈소판이 풍부한 혈장 (이를 PRP, 즉 platelet-enriched plasma라고 한다)을 원심분리해 낸 후 이를 페니스에 주사한다.

이렇게 하면 페니스에 유입되는 혈류량이 증가하면서 강력한 발기가 가능해진다는 것이 이 시술의 핵심. 사실 시술은 PRP 테라피로 명명된 자가 주사법의 일종이다.

자신의 PRP 를 주사하는 이 요법은 체육계나 성형외과에서 널리 쓰이고 있으며, 타이거 우즈가 부상을 치료하기 위해서 또 킴 카다시안이 피부를 재생하기 위해서 사용했다는 것이 알려지며 주목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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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는? 멘즈헬스에서 기고가로 활동하고 있는 벤 그린필드에 의하면 “확실한 경직도의 발기”와 함께 “마라톤같은 오르가즘”을 경험햇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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