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미국의 한 해군 비행조종사가 훈련 중에 비행기로 하늘에 거대한 페니스를 그렸다가 논란이 되고 있다.

사건은 워싱턴주 위드비 아일랜드 소재의 해군 비행장에서 일어난 것으로 이를 목격한 한 아이 엄마가 지역의 KREM2 라디오 방송국에 전화해 항의를 함으로써 알려졌다.

출처;: twitter.com/livgrantier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 장난끼 많은 조종사는 어떻게 될까? 미 연방 항공국 (FAA)는 비행 안전성에 대한 위반이 아니기 때문에 처벌 대상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고 한다.

반면 해군 당국은 해군이 추구하는 가치를 훼손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묵과할 수 없다며 징계를 벼르고 있어서 장난질에 대한 대가를 치루게 될 전망이다.

댓글을 쓸 수 없습니다.

Related Story

ADVERTISEMENT

ADVERTISEMENT

More from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