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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첫날밤의 은밀한 모든 것을 찍어줄 사진작가를 찾는 영국 커플이 화제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이들은 영국 글로체스터셔 세렌체스터 시에 거주하는 커플이 그 주인공.

이들은 2016년 약혼한 직후부터 자신들의 결혼 첫날밤 거사(?)를 필름에 담아줄 작가를 찾아왔다고 한다.

결혼식의 의미는 웨딩 ‘데이’에 국한되지 않죠. 웨딩 ‘나이트’야말로 진정한 결혼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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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결혼식 촬영을 담당하는 작가에게 이 임무를 부탁했지만 거절 당했다고 한다. 그렇다고 아무한테나 부탁할 수는 없는 일.

이런 일에는 신뢰가 가장 중요합니다. 동영상 등을 유출하지 않고 비밀을 지켜줄 사람이어야 하죠.

여기저기 수소문을 해봤지만 결국 실패한 그들은 인터넷 구직 사이트 BARK에 광고를 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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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면 이들은 새벽 1시에서 3시까지 커플의 침대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을 동영상 및 스틸 사진으로 찍어주고 편집까지 해줄 ‘프로페셔널’ 사진작가를 구하며, 그 댓가로 2,000 파운드 (약 300만원)을 지불하겠다는 것.

과연 이 커플은 원하는 사진작가를 찾았을까? 후속 보도가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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