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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가 이탈리아의 한 바의 테이블에 뛰어올라 노래를 불러 팬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연인 알렉스 로드리게즈와 이탈리아 카프리 섬에서 로맨틱한 휴가를 즐기던 그녀는 바에서 밴드가 자신의 히트곡 <Let’s Get Loud>를 연주하자 즉석에서 라이브를 펼쳤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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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페즈는 2018년 메트 갈라의 애프터 파티에서도  <Get Right> 뮤직 비디오의 유명한 한 장면을 재현함으로써 팬들을 열광시킨적이 있다.

이 라틴 팝스타의 끼는 휴가 중에도 감출 수가 없는 모양이다. 또 소탈하게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에서 왜 그녀가 슈퍼 스타가 되었는지도 알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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