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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한달만에 가슴을 C컵에서 E컵으로 키우는 슈퍼푸드가 있다. 학명 레피듐 마예니(Lepidium Meyenii)로 알려진 마카가 그 주인공.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의하면 인스타그램 모델 브리겟 쿠퍼는 가슴 사이즈가 불과 한달만에 C컵에서 E컵으로 커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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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비결을 묻는 팬들의 질문에 그녀는 바로 마카 파우더를 복용했기 때문이라고 대답했다고.

Source: Instagram / beecooper

겨울 동안에 살이 많이 쪘는데, 그 살이 다 가슴으로 가더라구요. 그래서 이젠 사이즈가 E컵이 되어 버렸죠.

확실히 그녀의 몇개월 전의 사진과 비교하면 지금은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풍만하고 건강한 가슴을 자랑한다.

Source: Instagram / beecoo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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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는 페루의 안데스 산맥이 원산지인 십자화과 두해살이풀이다. 후닌 호 근처의 고지대에서 처음으로 발견됐다.

뿌리의 영양가는 쌀이나 밀과 같은 곡물과 비슷할 정도로 많아 식용으로 애용되었고, 요오드가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전립선 치료 등 약용으로도 쓰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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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확인된 바는 없지만 남성 정력 강화 효과나 여성 폐경기를 늦추는 효능도 있다고 알려져, 국내에도 ‘페루산 산삼’으로 소개되어 인기를 끌기도 했다.

반면 여성의 경우 생리 주기가 빨라지는 등 부작용도 있어 복용에 주의를 요한다. 실제 쿠퍼의 경우도 생리 주기가 2주로 짧아져 복용을 중지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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