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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피다 딱 걸려 타투로 반성문을 쓴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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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 sickcat_13

바람을 폈다가 아내에게 들키자 자신의 몸에 타투로 반성문을 쓴 남편이 화제가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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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타투 아티스트로 활동하는 호르게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것으로 호세 L. 토레스라는 남성의 반성문을 담고 있다.

저, 호세 L. 토레스는 아내에게 끼친 상처와 고통을 치유하고 아내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2019년 1월 2일 자발적으로 이 타투를 합니다.

저는 거짓말장이입니다.
저는 상간남입니다.
저는 조작꾼입니다.
저는 사기꾼입니다.
저는 매춘부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부정직하고 무례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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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의 타투 반성문에서 오타(deceiver → deciever)가 발견되어 누리꾼들의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수정이 불가능한 타투인만큼 치명적(?)인데, 이를 두고 타투 아티스트가 상간남을 속인 거라며 놀리는 댓글들이 달리고 있다.

어쨌든 그는 과연 아내로부터 용서를 받고 그녀의 신뢰를 다시 얻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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