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커뮤니티를 폭파한 사람 얼굴을 한 강아지 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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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얼굴을 바꾸는 앱을 이용해 사람과 얼굴을 바꾼 듯한, 그야말로 사람 얼굴을 한 강아지가 화제다.

‘요기’라는 이름의 이 강아지는 매사추세츠주에 거주하는 챤탈 데스자르딘스가 키우는 시푸종으로 페이스북에 올린 요기의 사진을 그녀의 친구가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 올려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Facebook / Chantal Desjard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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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기 보다는 뭔가 불편하다는 반응이 다수인 가운데 누리꾼들은 요기와 닮은 셀러브리티 찾기에 나섰는데 지금까지 니콜라스 케이지, 제이크 질렌할, 에드 시란 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고.

집사인 찬탈은 최근 영국 일간지 미러와의 인터뷰를 통해 화제가 된 사진은 포토샵이나 사진 앱의 보정을 전혀 거치지 않은, 생긴 그대로의 요기의 사진이라고 확인해 주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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