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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들의 대표적인 여행 버킷리스트인 아프리카의 섬나라 모리셔스로 한번에 가는 하늘길이 생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모리셔스 포트루이스에서 열린 항공회담에서 양국간 주 4회(여객·화물 공용) 운항을 합의하고, 양국 및 제3국 항공사간 코드쉐어 조항을 설정하는 등 양국간 직항노선 개설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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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우선 모리셔스 국적항공사인 에어모리셔스가 오는 9월부터 서울~포트루이스간 직항노선을 주 1회 운항하게 된다.

기존의 경유 노선(1회 경유 시 평균 20시간 소요)에 비해 40% 정도 시간이 단축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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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셔스는 아프리카 동쪽 800 km 지점 인도양 상에 위치한 제주도보다 조금 큰 섬나라다.

천혜의 아름답고도 때묻지 않은 자연환경으로 으로 인해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신혼여행지 중의 하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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