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에게 배달되는 살사 소스에 X알을 담갔다가 체포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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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테네시주에서 한 남자 배달원이 고객에게 배달되는 살사 소스에 자신의 고환을 담갔다가 체포되는 엽기적인 사건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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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음식 주문 전문업체 디너 딜리버드에서 일하는 하워드 매튜 웹이라는 이름의 31세 남성은 주문한 고객이 과거에 충분한 팁을 주지 않았던 것에 앙심을 품고 이런 만행을 저질렀다고 한다.

그의 만행은 당시 배달차량을 운전하던 여성이 촬영, 온라인에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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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면 웹이 소스가 들어있는 플라스틱 컵의 뚜껑을 열고 자신의 바지춤 안으로 집어넣는 장면이 보인다.

여성 운전자는 “30분이나 운전해서 배달했는데 팁을 89센트 밖에 안주면 이렇게 되는거야”라며 낄낄거린다.

지역 경찰은 남성을 체포해 재판에 넘겼고 여성 운전자 또한 디너 딜리버드에서 즉각 해고된 후 경찰 조사를 앞두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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