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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움직이는 것? 미혼남녀 10명 중 6명은 한 번 헤어진 사람과는 다시 만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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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4월 23일부터 5월 1일까지 미혼남녀 총 336명(남 164명, 여 172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의 결과이다.

이 설문조사에 따르면 헤어진 사람과 다시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38.7%로 나타났다.

응답자 절반 이상(52.7%)이 이별 후에도 옛 연인과 연락을 주고 받았다고 답했지만 재회로는 이어지기 힘들다는 대답이 더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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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로는 ‘다시 만나도 똑같은 이유로 헤어질 걸 알기에(57.3%)’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이어 ‘이미 마음을 정리했기 때문에(24.8%)’, ‘한 번 만난 사람과는 두 번 만나지 않아서(7.3%)’, ‘안 좋게 이별했기 때문에(5.8%)’라는 답변이 뒤를 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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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관계자는 “이미 한 번 헤어진 사람과 다시 만난다는 것은 여러 고민이 뒤따르는 일”이라며 “이별 후 재회를 고려 중이라면 이별의 원인을 다시 한번 되짚어보고 신중히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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