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의 애환? 생방송 중 스튜디오에 난입한 여성 리포터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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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도 몇년 전 부산대학교 로버트 켈리 교수가 생방송 인터뷰 중 난입(?)한 딸 덕분에 전국적인 스타로 떠오른 사건이 있었는데, 최근 미국에서도 비슷한 사고(?)가 발생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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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주인공은 NBC 뉴스 리포터 코트니 큐브와 그녀의 4살된 아들. 큐브는 지난 9일 터어키의 시리아 공습 소식을 전하기 위해 스튜디오로 급하게 호출되었는데 미처 아들을 맡길 베이비시터를 구하지 못해 아들을 일터로 데리고 올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아들의 등장에 당황하면서도 아들을 향한 애틋한 사랑을 감추지 못하는 그녀, 아무리 엄마는 어쩔 수 없는 엄마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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