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사 티셔츠 빨래하는 화제의 침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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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의 한 동물원에서 침팬지 한 마리가 빨래하는 모습이 포착된 영상이 공개되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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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충칭에 있는 한 야생동물원에 설치된 CCTV로 촬영된 이 영상에는 흰색 티셔츠에 비누를 묻혀 거품을 낸 뒤 손으로 비벼가며 열심히 빨래를 하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왠만한 사람 보다 더 꼼꼼히, 더 능숙하게 빨래를 하는 침팬지는 올해 18살 된 ‘유후이’라는 이름의 수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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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이를 담당하는 사육사는 우연히 유후이가 옷을 가지고 물에서 빨래하는 흉내를 내는 것을 보고 혹시나 해서 물 웅덩이 옆에 흰색 티셔츠와 솔 그리고 비누를 놔뒀었다고 한다.

유후이는 원래도 사육사들이 하는 모든 행동을 따라하는 것을 좋아해 사육사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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