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 챌린지로 공공화장실 변기를 핣았다가 확진 판정을 받은 인플루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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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겠다며 공중화장실 변기를 혀로 핥은 미국 남성이 결국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웃지못할 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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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주에 거주하는 인플루언서 라즈(21)는 동영상 기반 SNS 틱톡에 한 공중화장실을 변기를 핥은 후 “코로나바이러스 챌린지”라고 말하는 영상을 올렸다.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이 위험천만한 행동은 곧 호된 대가를 초래했다. 그가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고 병원에 수용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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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언론에 의하면 라즈의 행동은 최근 SNS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 챌린지’의 하나. 마치 과시라도 하듯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을 자초하는 듯한 위험한 행동을 한 후 이를 동영상에 올리는 것이다.

라스는 자신의 위험한 행동에 대한 대가를 톡톡히 치루게 되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의료진들을 생각해서라도 이런 철없는 짓은 근절되어 마땅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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