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벌어지는 3살 소녀와 우편배달부의 댄스 배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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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소녀와 우편배달부가 매일 벌이는 즐거운 댄스 배틀(?) 영상이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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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곤주 포틀랜드에 사는 알비나는 우편배달부 이안이 올 시간이 되면 창문에 달라붙어 그를 기다린다.

이윽고 이안이 모습을 드러내면 벌떡 일어나 깜찍한 몸짓으로 춤을 추기 시작한다.이안 또한 뒤질세라 경쾌한 댄스 스탭으로 호응한다.

코로나 판데믹에는 아이들도 힘들기는 마찬가지. 하지만 알비나는 이안 덕분에 집콕이지만 하루하루가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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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아버지인 데이비드 DC 박사가 틱 톡에 영상을 올리며 세상에 알려졌다.

알비나가 두발로 서기 시작하면서부터 둘은 저렇게 춤을 췄어요.

하루 아침에 인터넷 스타로 떠오른 이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에 대한 관심과 응원에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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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다른 우편배달부들의 미담들을 올리며 세상에 감동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다.

코로나 판데믹으로 다들 힘든 상황이지만 세상은 이런 사람들 덕분에 아직 살만한 곳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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