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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할리우드 연예가의 시선이 팝가수이자 사업가인 제니퍼 로페즈(52)와 영화배우 겸 감독 벤 애플렉(49)의 재결합설로 헐리우드가 떠들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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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퍼(벤 + 제니퍼)’라 불리던 두 슈퍼스타는 19년 전 찰떡궁합을 과시하며 약혼했지만  2년만에 파혼한 후 결별한 바 있다.

14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주 몬태나주 휴양지에서 함께 시간을 보낸 뒤 로스앤젤레스(LA)로 돌아왔다.

몬태나 만남 이후 두 사람은 매일 연락을 취하고 있으며 사랑을 키우고 있다는 소문이 커지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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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애플렉은 배우 제니퍼 가너와 결혼했으나 2018년 이혼했고, 지난 1월에는 교제 중이던 16살 연하 배우 아나 디 아르마스와 결별했다.

로페즈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전설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2019년 약혼해 세기의 커플로 화제를 모았으나 지난달 약혼 취소를 공식 발표했다.

각각 홀로 지내던 두 사람의 만남은 최근 함께 승용차에 탑승한 장면이 파파라치에 잇따라 포착되며 알려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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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페즈와 애플렉 사이를 잘 아는 소식통은 두 스타가 재결합 계획을 세우고 있다면서 “두 사람은 강한 유대감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할리우드에선 두 사람의 재결합을 공개적으로 응원하는 목소리까지 나왔다.

애플렉과 친한 친구인 맷 데이먼은 “재결합이 사실이 되길 바란다”고 환호했고, 영화 ‘엑스맨’과 ‘헝거 게임’ 시리즈로 잘 알려진 제니퍼 로런스는 과거 ‘베니퍼’ 커플 팬이었다며 “너무 흥분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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