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레나 유
아트 디렉터 및 칼럼니스트. 이화여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국제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FX 애널리스트 및 TV 증권 시황 캐스터를 거쳐 헬레나앤코의 대표이자 아트 디렉터로로서 다양한 전시 기획을 통해 역량있는 한국 작가들과 대중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단편 영화 출연과 함께 뉴시스헬스, 국제뉴스, 티브이데일리 등 다양한 매체에 기고 중이다.
Art & Culture

페티쉬, 그 치명적인 유혹

언급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정작 그 의미를 정확히 알고 사용하는 사람들은 적은 단어 ‘페티쉬 (fetish)’. 또한 페티쉬를 대부분 사람들이 성적인 흥분을 일으키는 대상(예를 들어 ...
Art & Culture

브랜드라는 마약에 중독된 당신

압구정동 한양아파트 옆에 위치한 갤러리아 백화점이 지금의 동관(East)과 서관(West)으로 나뉘기 전의 명칭은 ‘명품관’과 ‘생활관’이었다. 지금은 서관의 지하 식당가마저 새롭게 바뀌어 두 건물 모두 ...
Art & Culture

김민기 작가 인터뷰

1. “잠기다”라는 작품을 만들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는지? 사람들과 마주 할 때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았든 전 항상 완벽하고자 노력을 합니다. 예를 들어 어느 ...
Art & Culture

잊을 수 없는…

첫사랑은 각인되는 것이라는 말이 있다. 필자가 좋아하는 곡인 우타다 히카루의 ‘First Love’라는 가사에도 등장하듯, 언젠가 누군가와 또 사랑에 빠진다 해도 언제나 마음속에 남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