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ie Kim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미술사를 공부했다. 미국에서 갤러리 큐레이터, 아트디렉터로 일하다 지금은 뉴욕에서 작가를 꿈꾸며 글 쓰기에 열중하고 있다. 시규어 로스의 음악과 요시모토 나라의 작품, 그리고 고양이를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