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연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약하다가 키우는 강아지 '빵아'를 모델로 한 캐릭터 를 창조, 이들 캐릭터들을 활용한 컨텐츠 기획, 캐릭터 상품 개발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