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 Culture

브랜드라는 마약에 중독된 당신

압구정동 한양아파트 옆에 위치한 갤러리아 백화점이 지금의 동관(East)과 서관(West)으로 나뉘기 전의 명칭은 ‘명품관’과 ‘생활관’이었다. 지금은 서관의 지하 식당가마저 새롭게 바뀌어 두 건물 모두 ...
Art & Culture

김민기 작가 인터뷰

1. “잠기다”라는 작품을 만들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는지? 사람들과 마주 할 때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았든 전 항상 완벽하고자 노력을 합니다. 예를 들어 어느 ...